점심 메뉴 추리 해설·공략
팀원마다 메뉴(보통·어려움은 음료까지) 하나씩을 시켰어요. 단서를 읽고 표에 ✕(아님)와 ○(맞음)를 쳐 가며 누가 뭘 시켰는지 맞히는 논리 퍼즐이에요. 하루 3문제, 정답은 하나예요.
규칙
- 사람마다 메뉴 하나, 음료 하나를 시켰고 같은 걸 시킨 사람은 없어요.
- 표의 칸을 한 번 누르면 ✕, 두 번 누르면 ○, 세 번 누르면 비워요. ○를 치면 같은 줄과 같은 칸의 나머지가 자동으로 ✕가 돼요.
- ‘면 요리’, ‘국물 있는 메뉴’, ‘단 음료’ 같은 말은 아래 메뉴판의 특징을 보세요. 값도 메뉴판에 있어요.
- ‘왼쪽’, ‘옆자리’는 식탁에 앉은 순서예요. 1번이 가장 왼쪽이에요.
- 사람마다 ○를 하나씩 채우면 주문서를 제출해요. 틀리면 30초가 더해져요. 점검(무료, 퍼즐마다 1번)은 잘못 친 칸을 빨갛게 보여 주고, 한 칸 확정은 20초가 더해져요.
등급과 기록
힌트와 틀린 제출 없이 4분 이내면 ‘점심 메뉴 탐정’, 8분 이내 ‘눈치 빠른 총무’, 그보다 길면 ‘배부른 추리꾼’이에요. 한 칸 확정 힌트를 쓰면 ‘주문 완료’로 남아요.
공략
- 바로 ✕를 칠 수 있는 단서부터 쓰세요. “○○은 면 요리를 안 먹었다”는 메뉴판의 면 요리 칸에 바로 ✕를 칠 수 있어요.
- 값 단서는 끝과 끝을 보세요. “A 메뉴가 B보다 싸다”면 A는 가장 비싼 메뉴일 수 없고, B는 가장 싼 메뉴일 수 없어요.
- ‘○○을 먹은 사람은 △△를 마셨다’는 두 표를 잇는 단서예요. 한쪽 표에서 그 사람이 정해지면 다른 표에도 같은 줄에 ○를 칠 수 있어요.
- 쓴 단서는 눌러서 체크하세요. 남은 단서만 보면 다음에 할 일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