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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 4분

점심 메뉴 추리 해설·공략

팀원마다 메뉴(보통·어려움은 음료까지) 하나씩을 시켰어요. 단서를 읽고 표에 ✕(아님)와 ○(맞음)를 쳐 가며 누가 뭘 시켰는지 맞히는 논리 퍼즐이에요. 하루 3문제, 정답은 하나예요.

규칙

  1. 사람마다 메뉴 하나, 음료 하나를 시켰고 같은 걸 시킨 사람은 없어요.
  2. 표의 칸을 한 번 누르면 ✕, 두 번 누르면 ○, 세 번 누르면 비워요. ○를 치면 같은 줄과 같은 칸의 나머지가 자동으로 ✕가 돼요.
  3. ‘면 요리’, ‘국물 있는 메뉴’, ‘단 음료’ 같은 말은 아래 메뉴판의 특징을 보세요. 값도 메뉴판에 있어요.
  4. ‘왼쪽’, ‘옆자리’는 식탁에 앉은 순서예요. 1번이 가장 왼쪽이에요.
  5. 사람마다 ○를 하나씩 채우면 주문서를 제출해요. 틀리면 30초가 더해져요. 점검(무료, 퍼즐마다 1번)은 잘못 친 칸을 빨갛게 보여 주고, 한 칸 확정은 20초가 더해져요.

등급과 기록

힌트와 틀린 제출 없이 4분 이내면 ‘점심 메뉴 탐정’, 8분 이내 ‘눈치 빠른 총무’, 그보다 길면 ‘배부른 추리꾼’이에요. 한 칸 확정 힌트를 쓰면 ‘주문 완료’로 남아요.

공략

자주 하는 실수

예시로 보기

세 사람(팀장·김 대리·박 사원)과 짜장면·짬뽕·초밥이 있고, 단서가 “팀장은 면 요리를 안 먹었다”, “김 대리 메뉴가 박 사원 메뉴보다 싸다”라면, 팀장은 초밥이에요. 남은 짜장면(7,000원)과 짬뽕(8,000원) 중 김 대리가 더 싸니 김 대리는 짜장면, 박 사원은 짬뽕이에요.

묻고 답하기

답이 하나뿐인가요?
네. 퍼즐마다 모든 단서를 지키는 답은 하나뿐이도록 만들어요. 풀고 나면 그 퍼즐의 ‘열쇠 단서’도 알려 줘요.

친구와 같은 퍼즐로 겨룰 수 있나요?
결과의 도전 코드를 보내면 친구도 같은 퍼즐 3개를 풀고, 끝나면 걸린 시간을 비교해 보여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