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더 비쌀까 해설·공략
두 물건 가운데 그 시절 실제 가격이 더 높았던 쪽을 고르는 게임이에요. 물가를 환산하지 않은 실제 가격으로 비교해요. 매일 10문제가 새로 열려요.
규칙
- 카드 두 장에는 연도와 물건이 적혀 있어요. 그해에 더 비쌌던 쪽 카드를 누르세요.
- 가격은 그 시절 기사·통계에 나온 값 그대로예요. 지금 돈으로 바꾸지 않아요.
- 오늘의 10문제는 동전 → 천 원대 → 만 원대 → 십만 원대 → 목돈 → 억대 순서로 금액대가 올라가요. 어느 번호에서든 옛것이 더 비쌀 수도, 요즘 것이 더 비쌀 수도 있어요.
- 한 번 나온 문제는 몇 달 동안 다시 나오지 않아요.
- 답을 고르면 두 가격, 몇 배 차이인지, 그 시절 최저시급으로 몇 시간 일한 값인지가 나와요.
- 연승 도전은 틀릴 때까지 계속 풀어요. 보너스 10문제와 ‘틀린 유형 다시’는 점수에 남지 않아요.
등급과 기록
10개 다 맞히면 ‘살아 있는 물가 사전’, 8개 이상 ‘장바구니 좀 들어 본 솜씨’, 6개 이상 ‘평균적인 지갑 감각’, 4개 이상 ‘동전 던지기와 비슷한 성적’이에요.
공략
- 금액대부터 가늠하세요. 두 물건이 천 원대인지 만 원대인지만 정해도 절반은 풀려요. 문제 위 사다리에 지금 금액대가 표시돼요.
- 오래된 쪽을 얕보지 마세요. 몇십 년 전 물건이라도 그때 월급에 비해 비쌌던 것들이 많아요. 특히 귀했던 물건(가전, 외식, 여행)은 옛날 쪽이 더 비싼 경우가 자주 나와요.
- 값이 내려간 품목을 기억하세요. 전자제품, 통신, 일부 공산품은 기술이 좋아지며 오히려 싸졌어요.
- 최저시급 환산 줄을 읽어 두세요. 정답 아래 “몇 시간 일한 값”을 보면 그 시절 물가 감각이 쌓여서 다음 문제가 쉬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