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게임퇴근 전 3분 · 매일 새 문제
GUIDE · 2분

뭐가 더 비쌀까 해설·공략

두 물건 가운데 그 시절 실제 가격이 더 높았던 쪽을 고르는 게임이에요. 물가를 환산하지 않은 실제 가격으로 비교해요. 매일 10문제가 새로 열려요.

규칙

  1. 카드 두 장에는 연도와 물건이 적혀 있어요. 그해에 더 비쌌던 쪽 카드를 누르세요.
  2. 가격은 그 시절 기사·통계에 나온 값 그대로예요. 지금 돈으로 바꾸지 않아요.
  3. 오늘의 10문제는 동전 → 천 원대 → 만 원대 → 십만 원대 → 목돈 → 억대 순서로 금액대가 올라가요. 어느 번호에서든 옛것이 더 비쌀 수도, 요즘 것이 더 비쌀 수도 있어요.
  4. 한 번 나온 문제는 몇 달 동안 다시 나오지 않아요.
  5. 답을 고르면 두 가격, 몇 배 차이인지, 그 시절 최저시급으로 몇 시간 일한 값인지가 나와요.
  6. 연승 도전은 틀릴 때까지 계속 풀어요. 보너스 10문제와 ‘틀린 유형 다시’는 점수에 남지 않아요.

등급과 기록

10개 다 맞히면 ‘살아 있는 물가 사전’, 8개 이상 ‘장바구니 좀 들어 본 솜씨’, 6개 이상 ‘평균적인 지갑 감각’, 4개 이상 ‘동전 던지기와 비슷한 성적’이에요.

공략

자주 하는 실수

예시로 보기

결과 화면은 틀린 문제를 “옛날 쪽이 비쌌던 문제”와 “요즘 쪽이 비쌌던 문제”로 나눠 알려 줘요. 옛날 쪽을 자주 놓친다면 ‘틀린 유형 다시’로 같은 금액대·같은 방향의 새 문제를 풀어 보세요.

묻고 답하기

가격 출처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게임 화면 아래 ‘가격은 어디서 왔나요’를 펼치면 문제에 쓴 기사와 통계 출처가 모두 있어요. 정답 화면의 ‘자료 보기’로 그 문제의 출처로 바로 갈 수 있어요.

친구와 같은 10문제를 풀 수 있나요?
결과의 ‘친구에게 같은 10문제 보내기’ 링크에는 날짜와 내 점수, 문제별 정답 여부가 들어 있어요. 친구가 열면 같은 10문제가 바로 열리고, 한 문제씩 풀 때마다 내가 맞혔는지 보여 주고, 끝나면 문제별로 누가 맞혔는지 비교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