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도미노 해설·공략
사람마다 퇴근 조건이 다른 사무실에서, 딱 한 명에게 “먼저 들어가 보세요”라고 말해 연쇄 퇴근으로 모두를 집에 보내는 논리 퍼즐이에요.
규칙
- 책상마다 그 사람의 퇴근 조건이 적혀 있어요. 한 명을 눌러 먼저 퇴근시키세요.
- 그 뒤로는 5분마다, 조건이 맞은 사람이 동시에 일어나 퇴근해요.
- ‘옆자리’는 위·아래·왼쪽·오른쪽 칸이에요. 대각선은 옆자리가 아니에요.
- ‘○명 이상 퇴근하면’은 불 꺼진 책상 수, ‘나만 남으면’은 나 빼고 모두 나간 뒤예요. ‘가로줄 다 비면’은 가로 한 줄에서 나만 남은 때예요.
- ‘○○ 있으면 못 나감’은 그 사람이 먼저 나가기 전까지는 조건이 맞아도 못 나간다는 뜻이에요.
- ‘막차 18:10’처럼 시각이 붙은 사람은 그때까지 조건이 맞아야 나가요. 늦으면 그대로 야근이에요. (보통·어려움, 2026년 10월 16일 문제부터)
- 사무실마다 기회는 3번이에요. 실패하면 누가 남았는지가 다음 추리의 단서가 돼요.
등급과 기록
사무실마다 첫 번째 기회에 풀면 3점, 두 번째 2점, 세 번째 1점이에요. 세 곳 합계 9점이면 ‘눈치 9단’, 7점 이상 ‘눈치 백단’, 5점 이상 ‘분위기 메이커’, 3점 이상 ‘눈치 보는 중’이에요.
공략
- 끝에서부터 생각하세요. ‘나만 남으면’이나 ‘○명 이상 퇴근하면’ 같은 조건은 사람이 많이 나간 뒤에야 맞아요. 이런 사람은 마지막에 나가는 쪽이에요.
- 막차가 있는 사람을 먼저 챙기세요. 연쇄가 늦게 닿으면 그 사람은 막차를 놓쳐요. 막차 사람에게 빨리 닿는 쪽이 첫 퇴근자일 때가 많아요.
- 여러 사람의 조건에 이름이 나오는 사람을 찾으세요. 그 사람이 나가야 연쇄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요. 책상을 누르면 그 사람을 기다리는 동료가 표시돼요.
- ‘못 나감’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막는 사람이 늦게 나가면 연쇄가 거기서 멈춰요.
- 실패 화면을 단서로 쓰세요. 남은 사람과 “왜 못 나갔는지” 설명을 보면 다음에 고를 사람이 보여요.